야랑자대( 夜郞自大 ). 야랑후(夜郞侯)는 자기 나라만이 크다고 생각하고 큰 나라인 한(漢) 나라의 사신을 향해 자기 나라와 한 나라의 대소를 물었다. 세상 일을 모르고 자기만이 뽐내는 자의 비유. -사기 새끼를 생각하는 어미 학이 그늘에서 울면서 부르니 멀리 있는 새끼 학이 이 소리에 대답하여 운다. 사람에게 성의가 있으면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도 반드시 거기에 공명하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billy : 곤봉, 경찰봉오늘의 영단어 - susceptible : --하기쉬운, 취약한행복을 자신의 두 손안에 꽉 잡고 있을 때는 그 행복이 항상 작아 보이지만, 그것을 풀어준 후에야 비로소 그 행복이 얼마나 크고 귀중했던지 알 수 있다. -막심 고리끼 모든 것을 다 가지겠다는 사고방식은 더 큰 행복이나 만족을 가져다 줄 수 없다. 모든 물건을 사는 만큼 그 돈을 치르기 위해 더 많은 시간, 더 힘들게 일한다. 월급이 아무리 올라도 더 새롭고, 더 좋고, 더 멋진 소유물 때문에 돈은 곧 모자라게 된다. -어니 J. 젤린스키 만일 위에 있는 사람도 아래에 있는 사람도 모두가 제각기 자기의 이익만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면 그 나라는 위태롭게 된다. 정(征)은 취하는 것. -맹자 일에서 얼마나 성공을 거두었고,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냐에 상관없이 홍보활동을 멈춰서는 안 된다. -제프 루빈(신문사 기자·편집자) 검둥개 돼지 편이다 , 인연 있는 데로 따르게 마련이라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igure : (거물급)인물, 숫자, 형태, 외모, 모양